건투카드 당첨자 http://prunsoop.com/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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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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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북 알리기 당첨자 http://prunsoop.com/226

박명순
zachary7
(건투카드와 중복 당첨자는 제외되었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degool@prunsoop.co.kr 로 성함, 주소, 휴대폰 번호 를 보내주세요.
상품은 김어준 총수가 낸 <닥치고 정치>, <건투를 빈다> 종이책 중 1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투를 빈다> 아이패드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http://itunes.apple.com/app/id483663877



 

Posted by 푸른숲 정원사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건투를 빈다> 12월 독자카드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독자카드를 통해 소중한 의견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2월 독자카드 당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메일로 당첨 메시지를 보냈으며
선물은 <건투를 빈다> 종이책입니다.

 주차  엽서 발송 기간  당첨자
 1차  12월 15일 ~ 24일 신현기
박순배
이소진
김지영
박한수
 2차  12월 25일 ~ 31일 최성희
민봉기
송정엽
노희
채은혁


Posted by 푸른숲 정원사

(좌우로 넘기시면 23장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건투를 빈다> 김어준 총수가 이 시대의 청춘에게 보내는
통찰력있는 23개의 메시지!

유쾌한 상상력의 소유자인 
<뽈랄라 대행진>의 일러스트레이터 현태준 그림.

이 둘이 만난 최고의 연말 선물!
연말 선물을 보내기가 번거로우시다고요?
 23장의 카드 중 친구에게 주고 싶은 카드를 보내세요.
(보낸다고 쇠고랑 안 찹니다. 경찰 출동 안합니다)

건투 카드와 관련된 자세한 상담 내용은 아래의
김어준의 <건투를 빈다> 앱북에서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http://itunes.apple.com/app/id483663877


 건투 카드 이벤트!!!

23개의 "건투 카드" 중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본 게시글에 덧글에 선택하신 카드 제목과 이유를 남겨주세요.

답변을 남겨주신 분 중 10명을 뽑아서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나 <건투를 빈다> 종이책을 드립니다.
(선택하신 카드를 본인의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남기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기간은 2012년 1월 15일까지!
당첨자는 블로그 공지에 게시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Posted by 푸른숲 정원사

이게 다 조국 덕이다. 서울 법대 교수 조국 말이다.

그의 등장과 부상에 열렬 환호했다. ! 스펙, 얼굴, 기장, 음색, 사상. 이건 뭐, 토털 패키지. 이만하면 역대 최고 선수. 신난다. 달뜬 채 <진보집권플랜> 집어 들었다. 서문 읽다...... 덮었다.

재수, 없을 수 있겠다...... 재수 없다가 아니라. 그리고 재미, 없다...... 재미없을 수, 있겠다가 아니라. 전자는 위험하고 후자는 안타깝다. 이렇게나 훌륭한 선수가. 에이, 씨바.

안 되겠다. 돕자.

아무도 안 시켰는데, 괜히 나 혼자 불끈. <진보집권플랜 B->가 필요하다. 어디까지나 조국을 위한, 무허가 해제, 야매 보론, 측면 지원, 셀프 차출. 그렇다. 그렇게 시작됐다, 이 짓.

근데
. 잦아들었다. 조국 바람이. 너무 빨리. 우씨. 어떡해, 이거. 난 이미 출발했는데. 에레이. 기왕 나선 거, 내쳐 달리자. 일이 그리 된 게다.

그러니 사전 경고한다
. 다음 페이지부터 펼쳐질 내용, 어수선하다. 근본도 없다. 막 간다. 근본 있는 자들은 괜히 읽고 승질내지 말고 여기서 덮으시라.

다만 한 가지는 약속한다.
어떤 이론서에도 없는,
무학(無學)의 통찰(通察)은 있다.

물론, 내 생각이다.

반론은 받지 않는다.

열 받으면 니들도
이런 거 하나 쓰던가.

서문 긴 건,
딱 질색이니

여기까지.

졸라.

<닥치고 정치> 서문 中

지승호 -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김어준이 가진 정치, 사회에 대한 판단, 지식, 시각, 경험을 통해서 조국 교수한테 조언을 해주는 게 전부인 거야? 그것만 하고 말기엔 좀 아깝잖아. 나는 좀 더 직설적이고, 대중적인 언어로 소위 진보 세력 내지는 반MB 세력이 왜 집권해야 하는지, 집권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서 총수한테 듣고 싶었던 거거든. 딴지일보, ‘김어준의 뉴욕타임즈’, ‘김어준이 만난 여자들’을 비롯한 각종 인터뷰 활동, <건투를 빈다>를 비롯한 상담 활동 등을 통해 보여준 통찰력과 내공이 있잖아.
 
김어준 - 일상의 언어로 조국을 보론 하거나 해제 하거나, 그래서 조국이 얼마나 매력적인 사람인가 돋보이게 하겠다는 게 처음 의도였는데, 약장수지, 조국 약장수.(웃음) 그런데 기왕 이렇게 나선 거, 조국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생각나는 대로 정치 전반에 대해서 이야기까지 해보자고. 하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배고프다.(웃음)

<닥치고 정치> 내용 中



그래서 조국 교수에 대한 내용은 초반에 조금 나오고
한국 정치 전반에 대한 이야기와 왜 우리들이 '알고 찍어'야 하는지에 대한
딴지 총수의 통찰을 직설화법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그 이상 소개는 테크니컬 파울!^^

 




 

<닥치고 정치> 서문을 보다가 <건투를 빈다>의 서문과 느낌이 유사해서
한번 올립니다. 당연한 말이지만요.^^


 


닥치고 정치 배지 달기 캠페인 http://prunsoop.com/196 

 

 


도서 판매 링크




 


 

Posted by 푸른숲 정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