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총수님이 인터뷰에서 밝혔다시피 총수님 책에 '닥치고 정치' 라는 제목을 붙인 것은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김어준 특유의 직설로 표현한 것입니다.
또한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제대로, 본질을 알아야 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닥치고 정치’, 이건 무슨 뜻입니까?

“정치에 관심이 없는 것을 쿨한 걸로 생각하는 사람들 혹은 내 일상과 정치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죠. 지금은 그게 아니다. 지금은 정치에 관심이 많다, 앞에 했던 다른 잡소리 그만두고 이 시점에서는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닥치고 정치’라고 한 겁니다.”

- 김어준 주간 경향 인터뷰 중 : 전문 보기 링크

그래서 닥치고 정치 배지를 다는 캠페인을 벌이려고 합니다.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알고 봤더니 정치다. 그래서 정치가 중요하다.
하지만 정치를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 하고 그래야 제대로 (선거에서) 찍을 수 있다라는 의미인 것이죠.


<닥치고 정치> 배지는 두 종류를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는 김어준 총수의 검은 넥타이를 착용한 흉부(?)가 들어간 배지
두 번째는 김어준 총수가 직접 꼬아올린 새끼 손가락. 꼼수를 들으시는 분들은 아시죠? 이뜻? ㅎㅎ 

일본 대지진때 pray for japan 배지 달았던 분은 배지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바로 다시면 되고
모르시는 분들은 설명을 참조하세요^^ 

 http://www.picbadges.com/배지-달기/2285817/

http://www.picbadges.com/배지-달기/2287726/



배지 다는 방법

1. 먼저 달고 싶은 페이스북 혹은 트위터에 접속하셔서 로그인 해 놓으세요(그게 편합니다)

2. 위에 달고 싶은 배지의 링크 주소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나오는데
여기서 아바타 사진 밑에 Add to profile picture 를 클릭해주세요.

3.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선택탭이 나옵니다. 이미 페이스북에 로그인 한 상태라면 바로 프로필 사진이 보일거예요.
    선택하신후 크기, 컬러를 조정하신 후 Publish to facebook 을 누르시면 됩니다. 트위터도 마찬가지이고요.


4. 배지를 다신 분들은 다른 분들에게도 배지를 공유해주세요.
   먼저 내 사진에 배지가 달렸는지 확인하시고 바로 친구들에게 공유하시면 됩니다.

 배지 달기에 참여 해주신 분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배지달기에 참여하시고 본 게시물에 덧글로 소감과 페북 혹은 트위터 주소를 남겨주시면 10분을
추첨해서 김어준의 <건투를 빈다>나 푸른숲 추천도서 중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10/30까지) 
아울러 푸른숲 페이스북, 트위터와 친구도 맺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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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외국분들이 참여하셨네요. 감사합니다.ㅎㅎ

Posted by 푸른숲 정원사